강원특별자치도자치도
강원도청, 민관 합동 수중‧수상‧수변 정화활동 실시
AI 요약강원도(도지사 김진태)는 지난 13일 양구군 파로호(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공수리 일원)에서 민관 합동 대규모 수중‧수상‧수변 정화활동을 펼쳤다. 공무원(도‧양구군), 시민단체 등 약 200여 명과 전문 민간단체(춘천 특전사회봉사대, 한국구조연합회, 용호 어촌계) 약 100여 명이 정화 활동을 전개한 결과, 생활폐기물‧폐그물 등 총 40톤(수중‧수상‧수...

강원도(도지사 김진태)는 지난 13일 양구군 파로호(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공수리 일원)에서 민관 합동 대규모 수중‧수상‧수변 정화활동을 펼쳤다.
공무원(도‧양구군), 시민단체 등 약 200여 명과 전문 민간단체(춘천 특전사회봉사대, 한국구조연합회, 용호 어촌계) 약 100여 명이 정화 활동을 전개한 결과, 생활폐기물‧폐그물 등 총 40톤(수중‧수상‧수변 쓰레기)이 수거되었다.
이날 강원도는 정화활동에 필요한 청소용품과 참여자 간식 등을 지원하였으며, 강원 양구군 또한 수거한 폐기물을 즉시 운반‧처리할 수 있게 환경미화원을 동원하는 등 맑고 깨끗한 한강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썼다.
강원도는 2008년부터 '한강 살리고/가꾸고/지키기 운동'의 일환으로 매년 하천‧호소 구역 내 수중‧수상‧수변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까지(도 주관) 총 19,147명을 동원하여 약 470톤 이상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강원도 수질보전과장 이종명은 “본 정화활동을 통해 상수원 수질오염, 악취, 경관저해 등을 선제적으로 예방하여 한강의 수질‧수생태계 보전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강원도 수질보전과장 이종명은 “본 정화활동을 통해 상수원 수질오염, 악취, 경관저해 등을 선제적으로 예방하여 한강의 수질‧수생태계 보전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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