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삼척시
삼척시, 하반기 민방위 경보시설 일제점검 나서
AI 요약삼척시(시장 박상수)는 민방위 사태에 대비해 경보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오는 10월 21일(금)까지 관내 민방위 경보시설 일제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민방위 경보시설이 민방위 사태나 재난 발생 시 제대로 작동될 수 있도록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대상은 민방위 사태 대비를 위한 경보시설 18개소와 지진해일에 대비한 경보시설 26개소이며 시 ...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민방위 사태에 대비해 경보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오는 10월 21일(금)까지 관내 민방위 경보시설 일제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민방위 경보시설이 민방위 사태나 재난 발생 시 제대로 작동될 수 있도록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대상은 민방위 사태 대비를 위한 경보시설 18개소와 지진해일에 대비한 경보시설 26개소이며 시 경보시설 담당자가 일제점검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경보발령 기준에 따른 경보시설 동작 상태, 경보업무 담당자의 경보발령시스템 조작 능숙도, 서버 및 네트워크 장비, 일제지령장치 관리 상태, 비치품목(소화기, 손전등, 라디오 등) 보유 여부 등이다.
민방위 경보시설은 적의 공습이나 테러 등 민방위 사태 발생 시에는 물론, 지진해일 등 재난이 발생했을 경우에도 경보 사이렌과 방송을 이용하여 신속히 상황을 전파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설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민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점검과 지속 관리를 통해 민방위 경보시설을 빈틈없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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