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김천시, 농한기 ‘찾아가는 헬스케어’ 운영
AI 요약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농한기에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헬스케어’ 건강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17일부터 12월 1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헬스케어’ 사업은 농한기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읍·면 경로당 및 마을회관 이용 어르신들에게 건강체조, 웃음치료 등을 진행하여 노인 우울증 예방과 효율적인 신체활동으로 건강...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농한기에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헬스케어’ 건강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17일부터 12월 1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헬스케어’ 사업은 농한기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읍·면 경로당 및 마을회관 이용 어르신들에게 건강체조, 웃음치료 등을 진행하여 노인 우울증 예방과 효율적인 신체활동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유도하기 위함이다.
코로나19로 2021년 운영되지 못했지만 올해는 아포읍 마암 경로당 외 35개소에서 주 1회 진행될 예정이고, 사업 종료 후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윤현숙 보건소장은 “김천시는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전체인구의 23%로 노인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이므로 건강관리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농한기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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