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부산광역시연제구

부산 연제구, ‘다 같이 돌자! 안심 학굣길!’ 개최

AI 요약부산광역시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16일과 21일 ‘다같이 돌자! 안심 학굣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일초등학교와 동명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을 순찰하며 통학로 개선의견 청취 및 위험요인 등을 발굴하며 의견을 나누고자 시행됐다. 연제경찰서,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들도 참석하여 전문적인 시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선...

부산 연제구, ‘다 같이 돌자! 안심 학굣길!’ 개최
부산광역시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16일과 21일 ‘다같이 돌자! 안심 학굣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일초등학교와 동명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을 순찰하며 통학로 개선의견 청취 및 위험요인 등을 발굴하며 의견을 나누고자 시행됐다. 연제경찰서,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들도 참석하여 전문적인 시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선생님들과 학부모, 학생들도 동참하여 각 학교의 실정에 맞는 현실적이고 필요한 부분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매일 다니는 통학로에 관심을 가져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주석수 부산 연제구청장은 “이번 순찰을 통해 건의된 사항들을 적극 검토하여 연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아이들의 통학로 안전확보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 연제구는 매년 어린이보호구역 내 도로포장, 각종 교통안전 시설물을 보강하는 등 지속적으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해오고 있다. 또한 보호구역 내 시인성 확보 및 교통사고 예방 등을 위해 활주로형 횡단보도, 바닥신호등, 속도디스플레이, 옐로카펫 설치로 안전한 통행로 확보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부산연제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