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안군
함안군, 9월 현안 점검회의 개최
AI 요약조근제 함안군수는 19일 오전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9월 현안 점검회의를 통해 전 공직자는 청렴을 생활화하고 복무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새 정부와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공직자에 대한 강도 높은 청렴이 요구됨에 따라 복무 관리에 스스로 철저를 기하고 음주운전, 직장 내 갑질 행위 등으로 공무원의 품위를 훼손하는 일이 없도...

조근제 함안군수는 19일 오전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9월 현안 점검회의를 통해 전 공직자는 청렴을 생활화하고 복무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새 정부와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공직자에 대한 강도 높은 청렴이 요구됨에 따라 복무 관리에 스스로 철저를 기하고 음주운전, 직장 내 갑질 행위 등으로 공무원의 품위를 훼손하는 일이 없도록 자기관리를 철두철미하게 해달라고 말했다.
올해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도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므로 소관부서와 전 직원들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특히, 청렴도 측정에서 비중이 높은 설문조사가 진행 중으로 군 청렴 등급이 상향될 수 있도록 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청렴을 바탕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법령 연찬을 철저히 하도록 주문했다. 법령해석 미비와 업무 판단 미흡으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확한 법령해석과 적시에 정확한 판단을 한 후 보고하도록 주문했다. 특히, 민원이 접수되면 신속히 처리하고 처리가 안 되는 건에 대해서는 충분한 설명으로 의구심이나 서운함이 없도록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법령해석 미비와 법규의 재개정에도 불구하고 과거 답습적인 행정 처리를 지양하고 군정 신뢰도 및 행정 불신을 초래하지 않도록 유념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된 지 3년 만에 열리는 ‘함안 군민대학’ 개강에 만전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군민대학은 2000년부터 총 165회 특강을 운영해온 우리 군 의 대표적인 교양강좌로, 각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를 초빙해 선진 군민 의식과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군민대학이 개강함에 따라, 소관부서에서는 군민들의 문화 욕구 해소와 즐거운 만남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올해도 석 달 밖에 남지 않았으므로 전 부서에서는 올해 계획했던 현안 사업과 당면업무 등이 당초 계획대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내년도 업무 또한 미리 사전 행정절차나 세부 사업계획을 수립해 내년에 바로 시행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하며 이날 회의를 마무리했다.
특히, 법령해석 미비와 법규의 재개정에도 불구하고 과거 답습적인 행정 처리를 지양하고 군정 신뢰도 및 행정 불신을 초래하지 않도록 유념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된 지 3년 만에 열리는 ‘함안 군민대학’ 개강에 만전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군민대학은 2000년부터 총 165회 특강을 운영해온 우리 군 의 대표적인 교양강좌로, 각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를 초빙해 선진 군민 의식과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군민대학이 개강함에 따라, 소관부서에서는 군민들의 문화 욕구 해소와 즐거운 만남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올해도 석 달 밖에 남지 않았으므로 전 부서에서는 올해 계획했던 현안 사업과 당면업무 등이 당초 계획대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내년도 업무 또한 미리 사전 행정절차나 세부 사업계획을 수립해 내년에 바로 시행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하며 이날 회의를 마무리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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