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남구
부산 남구, 동주민센터에 전기자동차 '복남이' 전달
AI 요약부산 남구(구청장 이종철)는 20일 구청 구민광장에서 동주민센터 17곳에 '찾아가는 희망복지팀 방문용 복지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지원되는 맞춤형 복지차량은 전기자동차로 동복지허브화 전면시행에 발맞추어 남구 전체 17개 동주민센터에 1대씩 지원된다. 이날 전달식은 복지 남구를 지향하는 의미로 전기자동차 17대로 “복”자를 연출하고 드론을 띄워 ...

부산 남구(구청장 이종철)는 20일 구청 구민광장에서 동주민센터 17곳에 '찾아가는 희망복지팀 방문용 복지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지원되는 맞춤형 복지차량은 전기자동차로 동복지허브화 전면시행에 발맞추어 남구 전체 17개 동주민센터에 1대씩 지원된다.
이날 전달식은 복지 남구를 지향하는 의미로 전기자동차 17대로 “복”자를 연출하고 드론을 띄워 전기자동차와 참석자 모두를 공중 촬영했다.
'복남이(다함게 행복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달리는 전기자동차)'라는 애칭을 가진 복지차량은 동주민센터에서 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 업무 전용으로 활용되며, 남구는 맞춤형 복지차량 전달로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방문상담, 원활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신속한 복지행정 실현과 복지수요의 적극적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종철 남구청장은 "동 맞춤형 복지사업으로 주민들의 복지체감도를 향상시키고 있다"며 "'복남이'를 이용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신속하게 찾아가 상담하고 지원하는 등 복지체계를 더욱 강화해 따뜻한 복지 남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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