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북도문경시

문경시, 환한 밤길을 위한 '안심골목 조성' 완료... '태양열을 이용한 친환경 벽부등 및 표지병 설치'

AI 요약문경시(시장 신현국)는 태양열을 이용한 친환경 벽부등 및 표지병을 어두운 골목길 곳곳에 설치하여 여성과 학생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심골목' 을 조성했다. 시는 학생, 여성 등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문경' 조성을 위하여 문경경찰서와 함께 우범지역 골목으로 3개 구간(신흥2길, 중앙7길, 산림힐링로드 산책로)을 선...

문경시, 환한 밤길을 위한 '안심골목 조성' 완료... '태양열을 이용한 친환경 벽부등 및 표지병 설치'
문경시(시장 신현국)는 태양열을 이용한 친환경 벽부등 및 표지병을 어두운 골목길 곳곳에 설치하여 여성과 학생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심골목' 을 조성했다. 시는 학생, 여성 등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문경' 조성을 위하여 문경경찰서와 함께 우범지역 골목으로 3개 구간(신흥2길, 중앙7길, 산림힐링로드 산책로)을 선정하였으며, 20여 대의 벽부등과 300여 개의 친환경 표지병 설치를 완료했다. 이 사업은 여성 및 학생이 자주 이용하는 범죄 취약 지역에 대한 치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태양열 벽부등 및 도로표지병 설치를 통해 방범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 장치는 낮에 태양광 에너지를 충전하여 밤에 빛을 내는 친환경 장치로서 친환경‧경제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친환경 조명장치를 이용하여 가로등 불빛이 비치지 않는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범죄 예방과 밤길 귀가 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리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북문경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