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 폐지줍는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리어카 전달
AI 요약통영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경중)는 23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제작한 ‘사랑의 리어카’ 2대를 관내 폐자원을 모으는 어르신에게 전달하였다. 사랑의 리어카는 기존보다 경량화된 무게, 태양광으로 충전되는 안전경광등, 밤에도 잘 보이는 형광페인트 등 어르신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특별 제작되었으며 안전조끼, 생필품 꾸러미와 함께 대상자에게 전달되었다. 통영시...

통영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경중)는 23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제작한 ‘사랑의 리어카’ 2대를 관내 폐자원을 모으는 어르신에게 전달하였다.
사랑의 리어카는 기존보다 경량화된 무게, 태양광으로 충전되는 안전경광등, 밤에도 잘 보이는 형광페인트 등 어르신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특별 제작되었으며 안전조끼, 생필품 꾸러미와 함께 대상자에게 전달되었다.
통영시 관계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서 임직원들의 재능기부로 개발한 사랑의 리어카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작업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사랑의 리어카’사업은 2014년부터 한화에어로스페이서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의 기획사업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서 기술봉사팀(김일록 명장)이 만든 맞춤형 리어카를 폐자원 수집 어르신에게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서 임직원들의 재능기부로 개발한 사랑의 리어카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작업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사랑의 리어카’사업은 2014년부터 한화에어로스페이서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의 기획사업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서 기술봉사팀(김일록 명장)이 만든 맞춤형 리어카를 폐자원 수집 어르신에게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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