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양구군
양구군, 생활밀착형 숲 ‘실외정원’ 조성 완료
AI 요약양구군(군수 서흥원)은 양구읍 동수리 인문학박물관 일원에 생활밀착형숲(실외정원)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생활밀착형숲 조성사업은 생활권 내 광장 등의 공간을 활용하여 주민들의 생활권 주변 소규모 숲, 정원을 조성하여 휴양, 치유의 녹색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인문학박물관 일원 유휴광장에 힐링, 휴양, 체험형 정원마련을 모티브로 2...

양구군(군수 서흥원)은 양구읍 동수리 인문학박물관 일원에 생활밀착형숲(실외정원)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생활밀착형숲 조성사업은 생활권 내 광장 등의 공간을 활용하여 주민들의 생활권 주변 소규모 숲, 정원을 조성하여 휴양, 치유의 녹색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인문학박물관 일원 유휴광장에 힐링, 휴양, 체험형 정원마련을 모티브로 2021년 산림청 공모신청 및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심사를 거쳐 최종선정되어 금년에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생활밀착형숲(실외정원)조성사업은 2022년 6월부터 7월까지 2개월여 기간동안 국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하여 추진되었으며,
녹지조성을 위하여 왕벚나무, 에메랄드그린, 화살나무 등 1,679주의 수목식재와 초화류인 수크령하멜론, 털수염풀 등 그라스류 14,800본을 식재하였고, 이용객 편의를 위한 포토존, 스윙벤치, 스탠드, 쿨링포그시스템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였다.
박용근 양구군 생태산림과장은 “양구군 최초 실외정원 조성을 통해 지역주민과 인문학마을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정원을 제공하여 휴양힐링 공간이 마련되었고, 인문학박물관 및 캠핑장, 카페와 연계한 시너지 효과로 정원문화 확산 및 주민 삶의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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