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동래구
동래구, 추석 연휴 관공서‧학교 주차장 등 31곳 개방
AI 요약추석 연휴 기간 관공서와 학교 주차장이 개방된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최근 관내 학교의 협조를 받아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9일~12일 나흘간 관공서 4곳과 학교 27곳 주차장 총 923면을 귀성객과 인근 주민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개방하는 관공서는 동래구청과 안락1‧안락2‧명장1동 행정복지센터이다. 온종일 이용이 가...

추석 연휴 기간 관공서와 학교 주차장이 개방된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최근 관내 학교의 협조를 받아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9일~12일 나흘간 관공서 4곳과 학교 27곳 주차장 총 923면을 귀성객과 인근 주민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개방하는 관공서는 동래구청과 안락1‧안락2‧명장1동 행정복지센터이다. 온종일 이용이 가능하나,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오후 6시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
학교는 낙민‧수안‧안민‧내성‧교동‧내산‧달북‧미남‧여고‧안진‧안남‧충렬‧명동(12일 제외)‧안락‧명장초등학교와 내성‧온천‧사직‧사직여‧여명‧남일‧안락‧혜화여‧동신중학교, 동인‧사직‧충렬고등학교가 해당한다. 학교는 연휴 기간 내내 오전 9시~오후 6시 주차가 가능하다. 단, 이용 시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하며 비가 오는 날에는 개방하지 않는다.
필요한 경우 연락이 닿을 수 있도록 이용객은 운전석 유리 앞에 반드시 연락처를 남겨야 한다. 또한 학교 시설물을 파손하는 등 주차를 할 때 발생하는 모든 피해는 차량 소유자가 책임을 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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