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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 어디든지 찾아간다!

AI 요약보령시는 올 연말까지 고액체납자 광역징수팀을 편성, 서울, 경기를 비롯한 수도권과 대전, 충청도, 전라도 등 관외 거주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 대상 강력한 징수활동에 나선다. 이번 광역징수팀 운영은 지방세 체납액 정리로 재원확보와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 재정 건전성을 높여 조세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시 본청과 읍면동 담당자 등 3개팀 12명...

보령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 어디든지 찾아간다!
보령시는 올 연말까지 고액체납자 광역징수팀을 편성, 서울, 경기를 비롯한 수도권과 대전, 충청도, 전라도 등 관외 거주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 대상 강력한 징수활동에 나선다. 이번 광역징수팀 운영은 지방세 체납액 정리로 재원확보와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 재정 건전성을 높여 조세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시 본청과 읍면동 담당자 등 3개팀 12명씩 모두 36명을 합동편성에 징수활동을 펼친다. 징수 대상은 721명, 17억7700만원으로 지방세가 270명, 8억9600만 원, 세외수입이 451명, 8억8100만 원이다. 특히, 고액체납자의 거주지와 사업장을 찾아가 방문조사하고 체납자의 예금 및 급여압류, 차량 번호판 영치, 공매, 관허사업제한을 추진하는 한편, 거주불명자나 연락두절자에 대한 탐문조사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또 시는 지난달 1000만 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34명을 대상으로 시 홈페이지와 위택스에 명단을 공개하고, 체납액 징수 보고회를 개최하며 연말까지 모든 수단을 동원해 징수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경로 세무과장은 “납부 능력이 있으면서도 의도적으로 납세 의무를 회피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앞으로 강력하게 조치할 것”이라며, “체납자가 어디에 거주하든 직접 찾아가 납부를 독려함으로써 성실납세 풍토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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