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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완도군

‘완도 반값 여행’ 인기! 26일부터 3차 사전 신청 시작

AI 요약완도군이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완도 반값 여행' 3차 사전 신청을 6월 26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완도 여행 경비의 50%를 완도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것으로,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개인 최대 10만원, 청년 최대 14만원, 팀 최대 20만원, 가족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며, 여행 전 사전 여행 계획서 제출 및 여행 후 영수증 증빙이 필요하다. 1, 2차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완도 반값 여행’ 인기! 26일부터 3차 사전 신청 시작
완도군은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완도 반값 여행’의 3차 사전 신청을 6월 26일부터 받는다.

3차 사전 신청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완도 여행 계획이 있는 관광객(인근 지역 강진·해남 제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완도 반값 여행’은 관광객이 완도에서 숙박, 식사, 체험, 특산품 구매 등을 통해 지출한 여행 경비의 50%를 완도사랑상품권(모바일)으로 돌려주는 사업이다.

여행 경비를 지원받기 위한 최소 소비 금액은 10만 원이다.

지원 금액은 개인(1인) 기준 최대 10만 원, 청년(19~34세)은 최대 14만 원, 팀(2인 이상)은 최대 20만 원, 가족(최대 5인)은 최대 50만 원이다.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여행을 오기 최소 1일 전 반드시 ‘완도 반값 여행’ 누리집에 사전 여행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여행이 끝나면 10일 이내에 완도 관광지에서 촬영(신청자 및 동반인 포함)한 사진 2장 이상과 숙박·식당·카페·특산품 판매장·체험장 등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누리집을 통해 증빙하면 된다.

한편 1, 2차 완도 반값 여행 신청자는 총 16,257명으로 관광객의 지역 내 소비액은 15억 9백여만 원으로 집계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값 여행은 1·2차에 이어 3차도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완도 반값 여행’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올해 여름휴가는 완도를 찾아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서 치유하고 여행 경비 혜택도 받아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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