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화성특례시
화성특례시, 안전한 대학가 조성 위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 주민공청회 개최
AI 요약화성특례시가 봉담 대학가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의 2차 주민공청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기본계획안을 공유하며 세부 디자인 계획을 설명했다. 이 사업은 1인 가구 밀집 지역의 범죄 예방 및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법무부 환경개선 컨설팅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된다. 올해 하반기 착공하여 연내 마무리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18일 수원대학교 미래혁신관에서 「화성봉담 대학가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 2차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CPTED) 사업으로, 대학가 인근 원룸·오피스텔 등 1인 가구 밀집 주거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1차 주민공청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을 반영해 수립한 기본계획안을 공유하고, 세부 디자인 계획을 설명하는 한편 추가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사업은 「2026년 법무부 환경개선 컨설팅 사업」과 연계해 추진되고 있으며, 대상지 특성 분석과 범죄예방 전략 수립 등 전문 컨설팅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안된 주민 의견을 최종 계획에 반영한 뒤 올해 하반기 착공해 연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상길 도시정책실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과 대학생들이 더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대학가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CPTED) 사업으로, 대학가 인근 원룸·오피스텔 등 1인 가구 밀집 주거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1차 주민공청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을 반영해 수립한 기본계획안을 공유하고, 세부 디자인 계획을 설명하는 한편 추가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사업은 「2026년 법무부 환경개선 컨설팅 사업」과 연계해 추진되고 있으며, 대상지 특성 분석과 범죄예방 전략 수립 등 전문 컨설팅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안된 주민 의견을 최종 계획에 반영한 뒤 올해 하반기 착공해 연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상길 도시정책실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과 대학생들이 더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대학가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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