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통영-전주 완산 자율방범연합대, 지역안전 위한 ‘합동 워크숍 및 교류행사’ 성료
AI 요약통영자율방범연합대와 전주 완산자율방범연합대가 지역 치안 역량 강화와 상호 우호 증진을 위한 합동 워크숍 및 교류행사를 개최했다. 양 단체는 합동 환경정화 활동과 워크숍을 통해 방범 활동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통영자율방범연합대(대장 김봉석)와 전주 완산자율방범연합대(대장 윤석윤)는 지난 14일 통영시 일원에서 지역 치안 역량 강화와 상호 우호 증진을 위한 합동 워크숍 및 교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양 지역 자율방범연합대 임원 및 대원 50여 명이 참석해 시민 안전을 위한 방범 활동 노하우를 공유하고 긴밀한 협력 체계를 다졌다.
특히 이날 양 단체는 통영 트라이애슬론 광장에서 수륙터에 이르는 해안가 일대에서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단순한 단체 간 친목 도모를 넘어,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직접 앞장서며 교류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이어진 합동 워크숍에서는 △자율방범대 운영 활성화 방안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 △우수 방범 활동 사례 공유 등 현장 중심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대원들은 꾸준한 교류를 바탕으로 공동 방범 체계를 구축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자고 결의를 다졌다.
김봉석 통영자율방범연합대장은 “전주 완산연합대와의 교류를 통해 방범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에너지와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뜻깊은 협력을 지속해 지역 안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윤석윤 전주 완산자율방범연합대장 역시 “이번 통영 방문과 워크숍이 양 도시 시민들의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앞으로도 양 연합대는 정기적인 교류와 정보 공유를 이어가며, 지역사회 발전과 선진 안전문화 확산에 능동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양 지역 자율방범연합대 임원 및 대원 50여 명이 참석해 시민 안전을 위한 방범 활동 노하우를 공유하고 긴밀한 협력 체계를 다졌다.
특히 이날 양 단체는 통영 트라이애슬론 광장에서 수륙터에 이르는 해안가 일대에서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단순한 단체 간 친목 도모를 넘어,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직접 앞장서며 교류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이어진 합동 워크숍에서는 △자율방범대 운영 활성화 방안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 △우수 방범 활동 사례 공유 등 현장 중심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대원들은 꾸준한 교류를 바탕으로 공동 방범 체계를 구축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자고 결의를 다졌다.
김봉석 통영자율방범연합대장은 “전주 완산연합대와의 교류를 통해 방범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에너지와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뜻깊은 협력을 지속해 지역 안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윤석윤 전주 완산자율방범연합대장 역시 “이번 통영 방문과 워크숍이 양 도시 시민들의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앞으로도 양 연합대는 정기적인 교류와 정보 공유를 이어가며, 지역사회 발전과 선진 안전문화 확산에 능동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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