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남지읍,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찾아가는 신청·접수’ 운영
AI 요약창녕군 남지읍이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 불편 주민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찾아가는 신청·접수' 서비스를 운영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이 서비스는 전화 신청 시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신청 및 지급 절차를 돕는다. 현재까지 45여 명에게 2천여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되었으며, 읍장은 신청 기한 내 모든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 및 서비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녕군 남지읍은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 편의 증진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찾아가는 신청·접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찾아가는 신청·접수’ 서비스는 고령자와 거동 불편자 등 직접 방문 신청이 어려운 주민이 행정복지센터로 전화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방문일정 등을 사전에 안내하고 해당 가구를 방문해 신청서 접수와 지원금 지급 절차를 돕는 제도다.
읍은 지난 5월 11일부터 복지팀과 연계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요양병원과 요양원 입소자, 주간보호센터 이용자 등 45여 명이 신청한 지원금 2천여만 원을 지급했다.
김선경 읍장은 “신청 기한이 6월 30일까지인 경남도민 생활지원금과 7월 3일까지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주민이 없도록 찾아가는 신청·접수를 적극 운영하고, 마을이장 등과 협력해 신청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신청·접수’ 서비스는 고령자와 거동 불편자 등 직접 방문 신청이 어려운 주민이 행정복지센터로 전화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방문일정 등을 사전에 안내하고 해당 가구를 방문해 신청서 접수와 지원금 지급 절차를 돕는 제도다.
읍은 지난 5월 11일부터 복지팀과 연계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요양병원과 요양원 입소자, 주간보호센터 이용자 등 45여 명이 신청한 지원금 2천여만 원을 지급했다.
김선경 읍장은 “신청 기한이 6월 30일까지인 경남도민 생활지원금과 7월 3일까지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주민이 없도록 찾아가는 신청·접수를 적극 운영하고, 마을이장 등과 협력해 신청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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