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부여군
부여군, 국가유공자보훈가족을 위한 ‘보훈단체 복지지원사업’ 추진
AI 요약부여군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보훈단체 복지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주)대교와 협약을 맺고 보훈회관에서 치매 인지교육 중심의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중식도 제공된다.

부여군은 관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보훈단체 복지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지난 5월 15일 (주)대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5월 21일부터 부여군 보훈회관에서 주 1회 1시간씩 총 24회에 걸쳐 보훈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 대상은 관내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27명이며,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치매 인지교육을 중심으로 정서 교류, 사회적 관계 형성 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중식도 함께 제공하여 참여 편의를 높였다.
부여군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보훈 예우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군은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지난 5월 15일 (주)대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5월 21일부터 부여군 보훈회관에서 주 1회 1시간씩 총 24회에 걸쳐 보훈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 대상은 관내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27명이며,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치매 인지교육을 중심으로 정서 교류, 사회적 관계 형성 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중식도 함께 제공하여 참여 편의를 높였다.
부여군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보훈 예우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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