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상주시
서울 시민과 함께한 상주시 모두장터
AI 요약상주시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서로장터'에 참여하여 체리, 유럽상추, 표고버섯 등 신선 농산물과 수제 누룽지, 식혜, 곶감빵 등 가공품을 선보이며 서울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도농 상생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상주시는 이를 통해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상주시(시장 강영석)가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숲에서 열린‘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서로장터’에 참여해 상주시 농·특산물을 홍보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서로장터’란 도농상생 사업 일환으로 서울시가 주최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로, 이번 행사는‘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상주시가 단독으로 참여하였다.
‘상주시 모두장터(지역 소농, 소상인으로 구성)’6개 업체가 참여하여 ▲과일·신선류(체리, 유럽상추, 표고버섯) ▲가공품(수제 누룽지, 식혜, 곶감빵, 표고국수, 표고버섯 분말) 등 특색 있는 우수 농특산품을 서울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서로장터 참여를 통해 상주시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서울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농 상생 마케팅과 직거래 활성화를 통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서로장터’란 도농상생 사업 일환으로 서울시가 주최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로, 이번 행사는‘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상주시가 단독으로 참여하였다.
‘상주시 모두장터(지역 소농, 소상인으로 구성)’6개 업체가 참여하여 ▲과일·신선류(체리, 유럽상추, 표고버섯) ▲가공품(수제 누룽지, 식혜, 곶감빵, 표고국수, 표고버섯 분말) 등 특색 있는 우수 농특산품을 서울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서로장터 참여를 통해 상주시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서울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농 상생 마케팅과 직거래 활성화를 통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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