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산시
2026년 2분기 경산시 지역사회재활협의체 회의 개최
AI 요약경산시 보건소에서 5개 유관기관 전문가들과 함께 2026년 2분기 지역사회재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장애인 대상 통합재활서비스 제공 및 지역자원 연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경산시는 5월 29일(금) 보건소에서 장애인종합복지관, 경상북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등 5개 유관기관 전문가들과 함께 2026년 2분기 경산시 지역사회재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지역사회재활협의체는 보건·복지·의료 분야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지역사회 복귀와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로, 대상자 중심의 통합재활서비스 제공과 지역자원 연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추진 현황 공유및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 논의 ▲ 사례회의 및 지역자원 간 상호 연계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지역 내 재활·복지 자원의 효율적인 연계와 대상자 맞춤형 서비스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보다 안정적이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재활서비스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고,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재활협의체는 보건·복지·의료 분야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지역사회 복귀와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로, 대상자 중심의 통합재활서비스 제공과 지역자원 연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추진 현황 공유및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 논의 ▲ 사례회의 및 지역자원 간 상호 연계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지역 내 재활·복지 자원의 효율적인 연계와 대상자 맞춤형 서비스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보다 안정적이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재활서비스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고,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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