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날씨도 우릴 막지 못한다” 초전면 칠선2리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
AI 요약성주군 초전면이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해소에 나섰다. 이동식 세탁차량을 활용해 부피가 큰 세탁물을 직접 수거, 세탁, 건조 후 전달하는 방식으로 주민 위생 관리에 기여하고 있다.

성주군 초전면(면장 김이진)은 문치경로당에서 2026년 5월 26일(화) 오전10시부터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운영 행사를 주민, 자원봉사단체, 공무원 관계자 등 약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의 장소, 칠선리는 조선시대(1592년경) 벽진이씨가 마을을 개척하여 文致(문치)라 칭하여 왔으며 구릉성 평지를 이루는 곳으로 마을 앞쪽으로는 백천이, 서쪽으로는 낙동강이 흐르는 비옥한 곳이다. 주로 논농사를 짓지만 참외 비닐하우스도 주요 수입원이다.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은 이불 등 부피가 크고 무거운 세탁물을 처리하기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세탁물을 수거한 뒤, 세탁 및 건조 과정을 거쳐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초전면 김이진 면장은“날씨가 점점 무더워지는 가운데 빨래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여 아쉬움과 불편함이 많았으나 이동식 세탁차량을 준비하여 처리하게 됨으로써 주민위생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다양한 현장 중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되도록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번 행사의 장소, 칠선리는 조선시대(1592년경) 벽진이씨가 마을을 개척하여 文致(문치)라 칭하여 왔으며 구릉성 평지를 이루는 곳으로 마을 앞쪽으로는 백천이, 서쪽으로는 낙동강이 흐르는 비옥한 곳이다. 주로 논농사를 짓지만 참외 비닐하우스도 주요 수입원이다.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은 이불 등 부피가 크고 무거운 세탁물을 처리하기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세탁물을 수거한 뒤, 세탁 및 건조 과정을 거쳐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초전면 김이진 면장은“날씨가 점점 무더워지는 가운데 빨래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여 아쉬움과 불편함이 많았으나 이동식 세탁차량을 준비하여 처리하게 됨으로써 주민위생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다양한 현장 중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되도록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