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군 삼호읍 복지기동대, 화재위험 가구 주거 개선
AI 요약영암군 삼호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화재 위험에 노출된 거동 불편 어르신 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 실내 가스통 제거, 인덕션 및 침대 지원, 화재 안전 교육 등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 환경을 조성했다.

영암군 삼호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화재 위험에 노출된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대상 가구는 실내에 가스통을 두고 좌식 주방 생활을 이어오던 거동 불편 어르신 가구로, 화재 위험이 높은 상태였다. 이에 복지기동대는 실내 가스통을 제거하고 인덕션과 전용 조리기구, 좌식 탁자를 지원해 보다 안전한 주방 환경으로 개선했다.
또 바닥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기부받은 중고 침대를 직접 전달하고,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콘센트 소화패치 부착과 맞춤형 화재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바닥에서 일어설 때마다 무릎이 아팠는데 안전한 주방과 침대가 생겨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석훈 삼호읍 복지기동대장은 “앞으로도 생활 속 위험에 노출된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상 가구는 실내에 가스통을 두고 좌식 주방 생활을 이어오던 거동 불편 어르신 가구로, 화재 위험이 높은 상태였다. 이에 복지기동대는 실내 가스통을 제거하고 인덕션과 전용 조리기구, 좌식 탁자를 지원해 보다 안전한 주방 환경으로 개선했다.
또 바닥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기부받은 중고 침대를 직접 전달하고,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콘센트 소화패치 부착과 맞춤형 화재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바닥에서 일어설 때마다 무릎이 아팠는데 안전한 주방과 침대가 생겨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석훈 삼호읍 복지기동대장은 “앞으로도 생활 속 위험에 노출된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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