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기도안산시

안산시립국악단, 창단 30주년 기념음악회 개최

AI 요약안산시립국악단이 창단 3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6월 1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통 국악과 현대적 감성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지며, 국악인 남상일, 가수 김태연 등 유명 인사들이 출연하여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국악가요, 판소리, 가요 등을 국악관현악으로 재해석하고 모듬북 협주곡으로 대미를 장식하며, 90분간 진행되는 공연의 관람료는 R석 12,000원, S석 10,000원이다.

안산시립국악단, 창단 30주년 기념음악회 개최
안산시는 오는 6월 11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안산시립국악단 제71회 정기연주회 ‘창단 30주년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30년간 시민과 함께해 온 안산시립국악단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성을 아우르는 무대로 꾸며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에는 임교민 상임지휘자를 비롯한 안산시립국악단과 국악인 남상일, 가수 김태연, 오수연 무용단, 모듬북 연주자 이승호 등이 출연한다. 남상일과 김태연은 사회자로도 참여해 공연의 이해를 돕고 관객과의 소통을 이끌 예정이다.

무대에서는 국악가요 ‘섬마을 선생님’, ‘장타령’, 판소리 ‘흥보가’의 한 대목과 가요 ‘인연’, ‘상사화’ 등을 국악관현악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공연의 마지막은 모듬북 협주곡 ‘단원의 꿈’으로 장식해 창단 30주년의 의미를 힘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공연은 시민과 함께 걸어온 30년의 시간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뜻깊은 무대”라며 “국악의 전통성과 대중성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관람료는 R석 12,000원, S석 10,000원이다. 예매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및 놀인터파크티켓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기안산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