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합천군
합천군 적중면, 부수 마을회관 새 단장으로 주민맞이
AI 요약합천군 적중면 부수마을이 '2023년 행복합천,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회관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마을회관 리모델링과 마을 숲 경관 정비를 통해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한 시설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

적중면은 ‘2023년 행복합천,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부수마을 마을회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22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수마을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회관 리모델링과 마을 숲 주변 경관 정비를 함께 추진하며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힘썼다. 특히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 조성에 중점을 뒀다.
이번 마을회관 리모델링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기존 누수 문제를 해결하고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바닥 평탄화 작업을 완료했으며, 내부에는 건강실을 조성해 의료·운동기구를 설치했다. 또 어르신들의 호흡기 건강을 고려해 친환경 바닥재와 편백나무 벽면으로 시공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구축했다.
권기영 부수마을 이장은 “2023년 첫 사업 시작부터 오늘 준공식에 이르기까지,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화합을 이끌어내는 데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이어 “준공식 이후로도 회관을 쾌적하게 유지‧관리하고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진행할 것이다”고 전했다.
노미경 적중면장은 “부수마을이 ‘행복합천,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이 추구하는 진정한 가치인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잘 보여주는 모범 사례”라며, “주민들의 따뜻한 사랑방이자 활력을 불어넣는 희망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수마을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회관 리모델링과 마을 숲 주변 경관 정비를 함께 추진하며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힘썼다. 특히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 조성에 중점을 뒀다.
이번 마을회관 리모델링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기존 누수 문제를 해결하고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바닥 평탄화 작업을 완료했으며, 내부에는 건강실을 조성해 의료·운동기구를 설치했다. 또 어르신들의 호흡기 건강을 고려해 친환경 바닥재와 편백나무 벽면으로 시공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구축했다.
권기영 부수마을 이장은 “2023년 첫 사업 시작부터 오늘 준공식에 이르기까지,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화합을 이끌어내는 데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이어 “준공식 이후로도 회관을 쾌적하게 유지‧관리하고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진행할 것이다”고 전했다.
노미경 적중면장은 “부수마을이 ‘행복합천,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이 추구하는 진정한 가치인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잘 보여주는 모범 사례”라며, “주민들의 따뜻한 사랑방이자 활력을 불어넣는 희망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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