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남해군
성과공유로 ‘비상하는 남해’ 만들어 갑니다.
AI 요약남해군(군수 장충남)은 21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성과관리 동아리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관리 동아리 ‘성공’ 첫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남해군 성과관리 동아리 ‘성공’은 성과공유라는 뜻으로, 부서 내 팀장 및 부서장급 직원 총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리더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함은 물론 군정발전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정보를 ...

남해군(군수 장충남)은 21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성과관리 동아리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관리 동아리 ‘성공’ 첫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남해군 성과관리 동아리 ‘성공’은 성과공유라는 뜻으로, 부서 내 팀장 및 부서장급 직원 총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리더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함은 물론 군정발전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구성된 모임이다.
첫 정기모임에서는 홀가분연구소 이미혜 소장이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활용하여 발전적 의사결정을 위한 회의기법과 직원들의 의식개선을 통한 소통하는 조직의 의미와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지역 현안문제의 해결방안을 도출해보는 모의토론 등도 진행됐다.
또한 동아리 회원 외에도 20여 명의 8~9급 신규직원들이 함께해 성과를 달성하는 조직에서의 팀원과 관리자간의 효과적인 소통방안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누기도 해 모임의 의미를 더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성과 동아리 성공의 운영이 우리 조직의 성과 창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성과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행복한 동행 비상하는 남해를 만들기 위해 다함께 힘을 모아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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