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진천군
진천군, 덕산읍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움직이는 통행 장터’ 개최
AI 요약충북 진천군이 덕산읍 농촌 중심지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움직이는 통행장터'를 운영하며 지역 주민과 농업인이 소통하고 문화와 체험을 공유하는 상생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첫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으며, 오는 23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두 번째 장터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장터에서는 신선한 로컬 먹거리 직거래와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충북 진천군은 생거진천활력센터와 함께 덕산읍 농촌 중심지 활성화사업의 하나로 ‘움직이는 통행장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첫 행사는 지난 16일 구말문화센터 광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여세를 몰아 오는 23일에는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두 번째 장터가 개최될 예정이다.
‘움직이는 통행장터’는 단순한 농산물 판매를 넘어, 지역 주민과 농업인이 직접 소통하고 문화와 체험을 공유하는 지역 상생의 장이다.
특히,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앞서 열린 첫 장터는 농산물 직거래와 더불어 각종 공예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어우러져, 마치 풍성한 마을 축제 같은 분위기 속에서 450여 명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23일 혁신도시로 무대를 옮겨 진행되는 두 번째 장터에서도 진천 농부들이 당일 수확한 신선한 제철 로컬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업사이클링 구슬 팔찌 만들기, 오이장아찌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맞춤형 체험 콘텐츠가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호준 군 농업정책과장은 “많은 주민이 참여해 주신 덕분에 생산자와 소비자가 연결되는 뜻깊은 공동체의 장이 마련될 수 있었다”며 “23일 혁신도시 행사에도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으니, 일상에서 로컬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번 장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첫 행사는 지난 16일 구말문화센터 광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여세를 몰아 오는 23일에는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두 번째 장터가 개최될 예정이다.
‘움직이는 통행장터’는 단순한 농산물 판매를 넘어, 지역 주민과 농업인이 직접 소통하고 문화와 체험을 공유하는 지역 상생의 장이다.
특히,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앞서 열린 첫 장터는 농산물 직거래와 더불어 각종 공예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어우러져, 마치 풍성한 마을 축제 같은 분위기 속에서 450여 명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23일 혁신도시로 무대를 옮겨 진행되는 두 번째 장터에서도 진천 농부들이 당일 수확한 신선한 제철 로컬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업사이클링 구슬 팔찌 만들기, 오이장아찌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맞춤형 체험 콘텐츠가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호준 군 농업정책과장은 “많은 주민이 참여해 주신 덕분에 생산자와 소비자가 연결되는 뜻깊은 공동체의 장이 마련될 수 있었다”며 “23일 혁신도시 행사에도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으니, 일상에서 로컬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번 장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