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논산시
늘푸른나무, 제24회 지구사랑환경전시회 개최
AI 요약24회째를 맞은 '지구사랑환경전시회(더 늦기 전에)'가 생활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직관적인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한국환경공단 환경사랑공모전 수상작 중심의 광고 작품과 함께, 공익단체 늘푸른나무 권선학 대표는 '오직 실천만이 대안'임을 강조하며 전시회를 통해 실천의 중요성을 깨닫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학교, 공공기관, 회사 등 실내 전시가 가능한 곳은 무료로 작품 대여 신청이 가능하다.

‘직관적 메시지’로 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 알린다
2003년 개구리와 도룡뇽 등의 양서류 사진과 일부 실물 전시로 시작된 환경전시회가 24년째 이어지고 있다. 우리 주변의 다양한 주제와 실물, 생생한 사진, 현장의 기록 등을 통해 시민들과 미래세대들에게 자연의 신비는 물론 환경과 실천의 중요성을 전하기 위한 <제24회 지구사랑환경전시회(더 늦기 전에)>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실시하는 환경사랑공모전 수상작 중 지면 광고 작품을 중심으로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으며, 특히 우리 ‘생활 속의 작은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고 한다.
‘환경교육 실천으로’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30여년간 강의와 체험, 전시회,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공익단체 늘푸른나무(지구환경교육센터) 권선학 대표는 “전시회 제목은 ‘더 늦기 전에’라고 했지만 우리는 이미 늦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직 실천만이 대안이다. 부디 전시회를 통해 실천의 중요성을 깨닫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전시작품 대여는 무료이여 학교와 공공기관, 회사 등 실내 전시가 가능한 곳이면 신청이 가능하다고 한다.(이메일 yes22cngo@nate.com/ 선착순)
2003년 개구리와 도룡뇽 등의 양서류 사진과 일부 실물 전시로 시작된 환경전시회가 24년째 이어지고 있다. 우리 주변의 다양한 주제와 실물, 생생한 사진, 현장의 기록 등을 통해 시민들과 미래세대들에게 자연의 신비는 물론 환경과 실천의 중요성을 전하기 위한 <제24회 지구사랑환경전시회(더 늦기 전에)>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실시하는 환경사랑공모전 수상작 중 지면 광고 작품을 중심으로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으며, 특히 우리 ‘생활 속의 작은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고 한다.
‘환경교육 실천으로’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30여년간 강의와 체험, 전시회,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공익단체 늘푸른나무(지구환경교육센터) 권선학 대표는 “전시회 제목은 ‘더 늦기 전에’라고 했지만 우리는 이미 늦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직 실천만이 대안이다. 부디 전시회를 통해 실천의 중요성을 깨닫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전시작품 대여는 무료이여 학교와 공공기관, 회사 등 실내 전시가 가능한 곳이면 신청이 가능하다고 한다.(이메일 yes22cngo@nate.com/ 선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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