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부평구
부평구, ‘전통시장 식품취급업소 위생수준 향상 캠페인’ 실시
AI 요약부평구는 전통시장 내 식품 안전 인식 제고 및 위생적인 음식 문화 확산을 위해 부평종합시장, 부평깡시장, 진흥종합시장 일대에서 식품취급업소 위생수준 향상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위생과 공무원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7명이 참여하여 올바른 식품 취급 방법과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덜어먹기 실천 등을 홍보했다.

부평구는 지난 18일 부평종합시장과 부평깡시장, 진흥종합시장 일대에서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식품취급업소 위생수준 향상 캠페인’을 실시했다.
전통시장 내 식품안전 인식을 높이고 위생적인 음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위생과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27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전통시장 내 식품취급업소와 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품 취급 방법과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구분 사용하기 ▲세척·소독하기 ▲보관온도 지키기)을 안내했다. 또한 덜어먹기 실천 등 음식문화 개선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전통시장 내 식품취급업소의 위생수준 향상과 식품위생 관리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도·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며 “구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통시장 내 식품안전 인식을 높이고 위생적인 음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위생과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27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전통시장 내 식품취급업소와 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품 취급 방법과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구분 사용하기 ▲세척·소독하기 ▲보관온도 지키기)을 안내했다. 또한 덜어먹기 실천 등 음식문화 개선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전통시장 내 식품취급업소의 위생수준 향상과 식품위생 관리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도·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며 “구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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