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철원군
철원군, 구제역 백신(SAT형) 긴급 접종 실시
AI 요약철원군이 중국에서 발생한 SAT1형 구제역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해 5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 7주간 관내 우제류 가축 386호/28,458두를 대상으로 SAT1형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접종은 국내 미접종 백신 유형에 대한 선제적 방역 조치로,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백신 공급 및 접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철원군은 중국 SAT1형 구제역 발생에 따라 관내 구제역 재발 방지를 위하여 5월13일부터 6월30일까지 7주간 우제류 가축 총386호/28,458두(소 364호/26,840두, 염소 22호/1,618두)를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SAT1형) 일제접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중국에서 발생한 SAT1형 구제역은 국내에서 접종 중인 상시백신 유형이 아니므로 국내 유입 시 빠른 확산과 대규모 경제적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철원군은 새로운 구제역 바이러스의 유입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방역 조치로 신속한 백신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철원군은 생산자단체, 공수의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접경지역 농가에 백신이 차질 없이 공급되도록 하고, 전 두수 공수의 접종지원을 통해 누락 개체 없이 접종이 완료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철원군 관계자는 “구제역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병인 만큼 접경지역 긴급백신 접종을 통해 가축 전염병의 지역확산을 막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농가에서도 방역 당국의 안내에 적극 협조하고, 의심증상 발견시 즉시 철원군 축산과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중국에서 발생한 SAT1형 구제역은 국내에서 접종 중인 상시백신 유형이 아니므로 국내 유입 시 빠른 확산과 대규모 경제적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철원군은 새로운 구제역 바이러스의 유입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방역 조치로 신속한 백신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철원군은 생산자단체, 공수의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접경지역 농가에 백신이 차질 없이 공급되도록 하고, 전 두수 공수의 접종지원을 통해 누락 개체 없이 접종이 완료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철원군 관계자는 “구제역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병인 만큼 접경지역 긴급백신 접종을 통해 가축 전염병의 지역확산을 막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농가에서도 방역 당국의 안내에 적극 협조하고, 의심증상 발견시 즉시 철원군 축산과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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