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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구포3동-감동재협동조합,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및 중장년 사회관계망 형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와 감동재협동조합이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거 위기가구 발굴 및 환경 개선 사업과 중장년 1인 가구 대상 집수리 기술 교육 및 재능 나눔 연계 프로그램이 공동 추진된다.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춘화)는 지난 12일, 감동재협동조합(대표 손민정)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과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 사회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주거 위기가구 발굴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행복한 집(zip)’ 사업 ▲중장년 대상 집수리 기술 교육과 재능 나눔 활동을 연계한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우리 동네 수리수리 馬수리’ 사업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집수리 기술 교육은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관계 형성을 돕고, 교육 수료 이후에는 취약가구 대상 재능나눔 활동으로 연계돼 지역사회 내 상호 돌봄과 나눔의 선순환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춘화 구포3동장은 “이번 협약은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중장년 주민들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과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 사회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주거 위기가구 발굴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행복한 집(zip)’ 사업 ▲중장년 대상 집수리 기술 교육과 재능 나눔 활동을 연계한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우리 동네 수리수리 馬수리’ 사업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집수리 기술 교육은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관계 형성을 돕고, 교육 수료 이후에는 취약가구 대상 재능나눔 활동으로 연계돼 지역사회 내 상호 돌봄과 나눔의 선순환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춘화 구포3동장은 “이번 협약은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중장년 주민들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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