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성군
의성군, 신평면·안사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돌입
AI 요약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신평면, 안사면에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기본 계획을 착수하여 사업 추진에 본격 돌입하였다고 밝혔다. 사업 추진 첫 단계로 지난 13일(안사면), 15일(신평면)에 지역발전에 관심 있는 주민들과 면장, 담당부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가졌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면 소재지 배후 마을에 일상적인...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신평면, 안사면에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기본 계획을 착수하여 사업 추진에 본격 돌입하였다고 밝혔다.
사업 추진 첫 단계로 지난 13일(안사면), 15일(신평면)에 지역발전에 관심 있는 주민들과 면장, 담당부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가졌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면 소재지 배후 마을에 일상적인 문화복지서비스를 공급하는 거점으로 조성하여 삶의 질을 향상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의성군은 매월 1회 이상 주민들과의 회의를 통해 추진 과정을 공유하고 의견을 반영하여 금년 말 기본 계획 수립 완료를 목표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 사업은 주민 주도 사업으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중요하다.” 라며 “주민들과 최대한 소통‧협력하여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지역 활력의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의성군은 2014년부터 현재까지 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 4개 지구(299억 원),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6개 지구(358억 원),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8개 지구(272억 원)를 추진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 사업은 주민 주도 사업으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중요하다.” 라며 “주민들과 최대한 소통‧협력하여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지역 활력의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의성군은 2014년부터 현재까지 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 4개 지구(299억 원),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6개 지구(358억 원),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8개 지구(272억 원)를 추진하고 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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