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시설관리공단, 네이처에코리움 어린이날 행사 성황리 마무리
AI 요약밀양시시설관리공단 네이처에코리움에서 개최된 제3회 어린이날 행사가 3,000여 명의 방문객과 1,500여 명의 체험 참여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어린이날 당일 할인 혜택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민)이 운영하는 네이처에코리움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진행된 ‘제3회 어린이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행사 기간 약 3,000명의 방문객이 네이처에코리움을 찾았고 이 중 약 1,500명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해 높은 호응을 보였다. 특히 어린이날 당일에는 입장 할인과 체험프로그램이 동시에 운영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조명 만들기 △미시 세계 관찰 △레이저 미로 찾기 △나는야, 과녁왕 △디폼 키링 만들기 △로봇 자동차 조종 △모래 예술(샌드아트) 공연 등이 운영됐다.
김경민 이사장은 “이번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네이처에코리움이 가족 단위 체험 및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행사 기간 약 3,000명의 방문객이 네이처에코리움을 찾았고 이 중 약 1,500명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해 높은 호응을 보였다. 특히 어린이날 당일에는 입장 할인과 체험프로그램이 동시에 운영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조명 만들기 △미시 세계 관찰 △레이저 미로 찾기 △나는야, 과녁왕 △디폼 키링 만들기 △로봇 자동차 조종 △모래 예술(샌드아트) 공연 등이 운영됐다.
김경민 이사장은 “이번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네이처에코리움이 가족 단위 체험 및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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