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지방소멸 대응 마중물,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칠보면 일대 조성
AI 요약농촌 학교를 살리고 타 지역 인구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조성 사업'이 본격화된다. 칠보면 시산리 일대에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단독주택 10호와 공동이용시설을 조성하며, 올해 5월 준공 후 8월 입주를 시작으로 귀농·귀촌 인구 유입의 새로운 성공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타 지역 인구를 유입하고 농촌 학교를 살리기 위한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조성 사업’도 본격화된다. 농촌유학 자녀를 둔 가구가 온 가족 단위로 이주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해당 시설은 칠보면 시산리 일대에 조성된다. 총사업비는 40억원(지방소멸대응기금 30억, 도비 6억, 시비 4억)이 투입되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단독주택 10호와 주민 교류를 위한 공동이용시설 1동이 들어선다. 지난해 토지 매입과 공사 발주 등의 사전 절차를 거쳐 올해 5월 준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준공 이후 농촌유학생 모집절차를 거쳐 8월 거주시설에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으로, 귀농·귀촌 인구 유입의 새로운 성공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해당 시설은 칠보면 시산리 일대에 조성된다. 총사업비는 40억원(지방소멸대응기금 30억, 도비 6억, 시비 4억)이 투입되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단독주택 10호와 주민 교류를 위한 공동이용시설 1동이 들어선다. 지난해 토지 매입과 공사 발주 등의 사전 절차를 거쳐 올해 5월 준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준공 이후 농촌유학생 모집절차를 거쳐 8월 거주시설에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으로, 귀농·귀촌 인구 유입의 새로운 성공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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