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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 관련 언론보도에 대한 입장 발표

AI 요약공주시가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 관련 언론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공주시는 박람회가 2028년 국제박람회 개최를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며, 수출 계약 및 참여 확대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데이터 관리 및 성과 분석 체계를 고도화하여 박람회를 산업 중심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공주시,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 관련 언론보도에 대한 입장 발표
공주시는 2026년 4월 20일자 중부매일·백제뉴스, 4월 21일자 뉴스밴드의 「공주시,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 외국 수출 및 행사 사전 준비 부족」 및 「공주시 밤산업 박람회, 수출 실적·사전 준비 ‘허술’」 보도에 대해 공주시의 입장을 밝혔다.

언론보도 요지로는 ▲국제박람회를 위한 외국 수출 및 행사 사전 준비 부족 ▲외국 바이어를 통한 밤 수출 계약 2년간 1건 ▲밤 가공식품 기업 및 충남 외 전국 주요 밤 생산지 지자체 참여 부족 ▲해외 주요 산지 국가와의 교류 및 참여 미흡 ▲공식 참여업체 데이터 검증 절차와 판매실적 집계 미흡 등이 지적되었다.

이에 대해 공주시는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가 2028년 국제박람회 개최를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 중인 사업이며, 이미 정책성 등급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어 국제행사 최종 승인을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2024년부터 개최된 박람회가 규모와 성과 측면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외국 바이어를 통한 밤 수출 계약에 대해서는 현장 수출계약 일부만을 언급한 것이라며, 2025년과 2026년에 걸쳐 현장계약 및 업무협약을 통해 상당한 성과가 있었음을 강조했다. 특히 박람회 참여 기업의 후속 실계약 사례도 있다고 덧붙였다.

▲밤 가공식품 기업 및 전국 주요 밤 생산지 지자체 참여 부족 지적에 대해서는, 박람회가 대한민국 밤산업 전반의 발전을 목표로 하며 충남 지역 비중이 높은 것은 국내 밤산업의 생산·유통 구조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전국관을 별도로 운영하고 충청권 외 업체도 참여하는 등 외연을 넓혀가고 있다고 밝혔다.

▲해외 주요 산지 국가와의 교류 및 참여 미흡에 대해서는, 2025년 일본 기업 MOU 체결에 이어 2026년 이탈리아, 미국, 캐나다, 일본 등 4개국이 참여 의향서를 전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공식 참여업체 데이터 검증 절차와 판매실적 집계 미흡에 대해서는, 박람회 운영 과정에서 자료를 관리하고 있으며, 향후 데이터 관리 및 성과 분석 체계를 더욱 체계화하여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공주시는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가 2028년 국제박람회 개최를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단기간 성과만으로 평가될 사안이 아니라고 강조하며, 향후 전국 단위 참여 확대, 해외 바이어 및 주요 산지국과의 교류 강화,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 참여업체 및 실적 관리 체계 고도화를 추진하여 박람회를 산업 중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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