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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통영창의마을학교 본격 개강

AI 요약통영시가 초중고 돌봄 공백 해소와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해 운영하는 '통영창의마을학교'가 2026년도 학생 모집을 완료하고 4월 25일부터 본격 개강했다. 27개 단체 중 20개 학교가 선정되었으며, 292명 정원에 400여 명이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올해는 통영근대5종, 쿠킹클래스, 나전칠기, 목공, 떡공예 등 20개 프로그램이 11월 말까지 운영된다.

통영시, 2026년 통영창의마을학교 본격 개강
통영시는 초중고 돌봄 공백 해소 및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해 운영하는‘통영창의마을학교’가 2026년도 학생모집을 모두 마치고 4월 25일부터 본격 개강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접수된 27개 단체를 대상으로 엄격한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2026년 통영창의마을학교를 운영할 20개 학교를 최종 선정했다. 또한 지난 1일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학생을 선착순 모집했다.

모집 결과, 학교전체 정원(292명)을 상회하는 400여 명의 신청자가 몰려 이 중 100여 명은 대기자로 분류, 중도 포기학생 발생 시 추가로 배치할 예정이다.

올해 통영창의마을학교는 통영근대5종 꿈나무, 통영쿠킹클래스, 국보 나전칠기학교, 목공·우드버닝 창의소, 떡공예 등 20개 학교가 참여했으며, 4월 말부터 잇따라 개강해 11월 말까지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하단의 자료 참고)

한편, 통영창의마을학교는 지난해부터 통영시가 적극적으로 추진해 온 교육시책사업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통영의 문화, 생활, 예술, 역사, 스포츠, 진로체험 등 다양한 주제로 돌봄 및 체험교육을 제공하는 통영형 창의적 미래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문의 : 통영시 평생교육과 교육지원팀 ☎055-650-26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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