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사라지지 않는 유림 정신...성주 담수회, 계승의 길 밝히다
AI 요약담수회 성주지회가 제26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성주의 서원' 특별 강연을 통해 지역 서원의 역사적 가치와 전통 계승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담수회는 유학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유림단체 담수회 성주지회(회장 송용섭)는 지난 28일 오전 11시, 성주군 문화예술회관 3층 소강당에서 회원 및 임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총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신입회원 임명장 수여 ▲2025년 사업 실적 및 결산 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 심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도일회 (전) 성주문화원장이 ‘성주의 서원’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 날 강연에서는 지역 서원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되짚으며, 유림 전통이 오늘날 지역사회에 갖는 역할과 계승 방향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지난 2000년 창립된 담수회 성주지회는 현재 1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유학의 가치를 바탕으로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유림 정신은 시대를 넘어 지역의 뿌리를 지켜온 중요한 가치”라며 “담수회가 전통을 계승하고 현대적으로 발전시키는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날 총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신입회원 임명장 수여 ▲2025년 사업 실적 및 결산 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 심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도일회 (전) 성주문화원장이 ‘성주의 서원’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 날 강연에서는 지역 서원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되짚으며, 유림 전통이 오늘날 지역사회에 갖는 역할과 계승 방향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지난 2000년 창립된 담수회 성주지회는 현재 1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유학의 가치를 바탕으로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유림 정신은 시대를 넘어 지역의 뿌리를 지켜온 중요한 가치”라며 “담수회가 전통을 계승하고 현대적으로 발전시키는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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