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독립운동가의 고장 대가면, 무궁화 묘목 식재
AI 요약성주군 대가면이 식목일을 기념하여 소재지 교차로 일대에 무궁화 묘목 90본을 식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대가면의 역사적 정체성을 알리고 지역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 대가면은 식목일을 기념하여 4월 29일 소재지 교차로 일대에 무궁화 묘목 90본을 식재하는 자체 행사를 가졌다.
면장과 직원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심산 김창숙 선생 외 다수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대가면의 역사적 정체성을 알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대가면 진입부에 녹지와 경관 요소를 확충함으로써 방문객에게 긍정적인 첫인상을 제공하는 등 지역 이미지 제고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진귀 대가면장은 “무궁화 공원 조성을 통해 독립지사들의 헌신을 되새기고 애국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면민들이 공원을 보며 자부심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면장과 직원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심산 김창숙 선생 외 다수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대가면의 역사적 정체성을 알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대가면 진입부에 녹지와 경관 요소를 확충함으로써 방문객에게 긍정적인 첫인상을 제공하는 등 지역 이미지 제고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진귀 대가면장은 “무궁화 공원 조성을 통해 독립지사들의 헌신을 되새기고 애국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면민들이 공원을 보며 자부심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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