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용암면 비상소화장치 주민 사용 교육 실시
AI 요약성주군 용암면이 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비상소화장치 사용법 교육을 실시하여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교육은 소방차 도착 전 골든타임 확보와 주민들의 자율적인 초기 진압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실제 방수 실습을 통해 숙련도를 높였다.

성주군 용암면은 4월 28일 오후 2시, 상성로 12 소재 비상소화장치 앞에서 이장 및 주민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및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방차 도착 전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주민들의 자율적인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교육은 비상소화장치함 개방 방법부터 소방 호스 연결 및 관창 조작, 실제 방수 실습까지 실전과 유사한 과정으로 내실 있게 진행되었다. 특히 마을 안전을 책임지는 이장단과 주민들이 직접 장비를 운용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숙련도를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비상소화장치는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협소로 지역이나 소방서와 거리가 먼 마을 입구 등에 설치되어, 화재 발생 시 주민들이 직접 진압에 참여할 수 있게 돕는 핵심 시설이다. 교육에 참석한 한 주민은 “평소 마을에 설치된 빨간 함이 무엇인지 궁금했는데, 오늘 직접 물을 쏘아보니 위급 상황에서 내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화재 발생 시 초기 5분간의 골든타임 사수는 피해 규모를 줄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며, “참여한 주민들의 높은 호응에 발맞춰 앞으로도 정기적인 시설 점검과 현장 밀착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소방 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비상소화장치함 개방 방법부터 소방 호스 연결 및 관창 조작, 실제 방수 실습까지 실전과 유사한 과정으로 내실 있게 진행되었다. 특히 마을 안전을 책임지는 이장단과 주민들이 직접 장비를 운용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숙련도를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비상소화장치는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협소로 지역이나 소방서와 거리가 먼 마을 입구 등에 설치되어, 화재 발생 시 주민들이 직접 진압에 참여할 수 있게 돕는 핵심 시설이다. 교육에 참석한 한 주민은 “평소 마을에 설치된 빨간 함이 무엇인지 궁금했는데, 오늘 직접 물을 쏘아보니 위급 상황에서 내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화재 발생 시 초기 5분간의 골든타임 사수는 피해 규모를 줄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며, “참여한 주민들의 높은 호응에 발맞춰 앞으로도 정기적인 시설 점검과 현장 밀착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소방 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