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독거어르신을 위한 반찬 후원
AI 요약성주군 금수강산면 천농마을기업 강흥찬 대표가 독거 어르신을 위해 직접 만든 반찬 20세트와 쑥떡을 전달하며 10년째 나눔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나눔은 봄철을 맞아 어르신들의 소외감을 덜어드리고자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분기별 정기 봉사를 계획하고 있다.

2026. 4. 28. 성주군 금수강산면 『천농마을기업』 강흥찬 대표는 관내 독거 어르신을 위하여 직접 만든 반찬 20세트를 후원하며 각 가정에 전달했다.
강흥찬 천농마을기업 대표는 2017년부터 반찬 나눔 봉사를 꾸준히 하였으며, 올해로 10년째이다. 기업에서 버섯, 나물 등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식재료로 반찬을 만들어 홀로 계시는 어르신에게 직접 나눠주며 안부 확인을 하였으며,
이번에는 특히 봄철을 맞아 기업회원들이 직접 쑥을 캐서 가족과 함께하지 못해 더욱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별미가 될 쑥떡을 전달하였으며. 앞으로도 분기별로 정기적으로 봉사를 할 계획이다.
강흥찬 대표는 “끼니를 대충 때우시는 어르신들이 많다. 저희가 만든 식사를 드시고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웃을 수 있으면 좋겠고, 관내에 어르신들이 건강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박영수 금수강산면장은“10년째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식사를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금수강산면에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강흥찬 천농마을기업 대표는 2017년부터 반찬 나눔 봉사를 꾸준히 하였으며, 올해로 10년째이다. 기업에서 버섯, 나물 등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식재료로 반찬을 만들어 홀로 계시는 어르신에게 직접 나눠주며 안부 확인을 하였으며,
이번에는 특히 봄철을 맞아 기업회원들이 직접 쑥을 캐서 가족과 함께하지 못해 더욱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별미가 될 쑥떡을 전달하였으며. 앞으로도 분기별로 정기적으로 봉사를 할 계획이다.
강흥찬 대표는 “끼니를 대충 때우시는 어르신들이 많다. 저희가 만든 식사를 드시고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웃을 수 있으면 좋겠고, 관내에 어르신들이 건강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박영수 금수강산면장은“10년째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식사를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금수강산면에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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