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성군
의성군 안평면, 어르신 대상 정서지원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의성군 안평면 대사1리 경로당에서 마을돌보미 주도로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퍼즐 맞추기, 그림 색칠하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받고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독사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안평면은 타 마을로 확대할 계획이다.

의성군 안평면(면장 김치훈)은 지난 23일 대사1리 경로당에서 마을돌보미를 중심으로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동안 경로당에서 단순 여가활동에 머물렀던 시간을 보다 의미 있게 활용하고, 어르신들의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어르신들은 퍼즐 맞추기와 그림 색칠하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했다. 처음에는 “아이들 놀이 같다”며 낯설어하던 어르신들도 점차 활동에 몰입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참여했다”며 “매일 화투만 치다가 퍼즐을 맞추고 색칠을 하니 하루가 훨씬 활기차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주도한 대사1리 마을돌보미는 “어르신들이 좋아하실지 걱정했지만 아이처럼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단순한 안부 확인을 넘어 함께 활동하며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고독사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치훈 안평면장은 “마을 어르신들의 정서까지 세심하게 돌보는 마을돌보미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대사1리를 시작으로 다른 마을에도 어르신 맞춤형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동안 경로당에서 단순 여가활동에 머물렀던 시간을 보다 의미 있게 활용하고, 어르신들의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어르신들은 퍼즐 맞추기와 그림 색칠하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했다. 처음에는 “아이들 놀이 같다”며 낯설어하던 어르신들도 점차 활동에 몰입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참여했다”며 “매일 화투만 치다가 퍼즐을 맞추고 색칠을 하니 하루가 훨씬 활기차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주도한 대사1리 마을돌보미는 “어르신들이 좋아하실지 걱정했지만 아이처럼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단순한 안부 확인을 넘어 함께 활동하며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고독사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치훈 안평면장은 “마을 어르신들의 정서까지 세심하게 돌보는 마을돌보미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대사1리를 시작으로 다른 마을에도 어르신 맞춤형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