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성군
의성군, 안계면협의체, 2차 정기회의 개최 및 반찬 지원 활동 펼쳐
AI 요약안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2차 정기회의를 열고 하반기 특화사업 및 보건복지 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회의 후에는 소외계층을 위한 '영양플러스 반찬지원' 활동을 펼쳤다.

안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기훈, 민간위원장 이재임)는 지난 12일 안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이어 소외계층을 위한 ‘영양플러스 반찬지원’ 활동을 전개했다.
지난해 제5기 출범 이후 올해로 2년 차를 맞이한 안계면협의체는 6월 하절기에 접어듦에 따라 이번 회의에서 상반기 성과를 돌아보고 본격적인 하반기 특화사업 운영 및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를 마친 후 위원들은 직접 현장으로 나서 ‘4차 영양플러스 반찬지원’ 사업을 펼쳤다. 위원들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거나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고,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안부를 확인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재임 민간위원장은 “지난해 제5기 안계면협의체가 출범한 이후 벌써 활동 2년 차를 맞아 하반기 사업을 논의하게 되었다”며 “그동안 쌓아온 호흡을 바탕으로 위원들과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남은 하반기 복지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공위원장인 이기훈 안계면장은 “늘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 덕분에 우리 면의 복지 사각지대가 촘촘히 메워지고 있다”며 “출범 2년 차를 맞이한 만큼 올해 하반기 특화사업들도 더욱 내실 있게 진행되어, 어려운 이웃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제5기 출범 이후 올해로 2년 차를 맞이한 안계면협의체는 6월 하절기에 접어듦에 따라 이번 회의에서 상반기 성과를 돌아보고 본격적인 하반기 특화사업 운영 및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를 마친 후 위원들은 직접 현장으로 나서 ‘4차 영양플러스 반찬지원’ 사업을 펼쳤다. 위원들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거나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고,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안부를 확인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재임 민간위원장은 “지난해 제5기 안계면협의체가 출범한 이후 벌써 활동 2년 차를 맞아 하반기 사업을 논의하게 되었다”며 “그동안 쌓아온 호흡을 바탕으로 위원들과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남은 하반기 복지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공위원장인 이기훈 안계면장은 “늘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 덕분에 우리 면의 복지 사각지대가 촘촘히 메워지고 있다”며 “출범 2년 차를 맞이한 만큼 올해 하반기 특화사업들도 더욱 내실 있게 진행되어, 어려운 이웃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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