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고성군
고성군, 풍년 기원 올해 첫 모내기 실시
AI 요약강원 고성군이 4월 24일 간성읍 교동리 함종운 농가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시작했다. 약 1,400평 규모의 논에 '오대' 품종을 심었으며, 8월 중 수확 예정이다. 고성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병해충 방제, 물 관리, 재배 관리 요령 등 현장 기술 지도를 강화하여 고품질 쌀 생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4월 24일 간성읍 교동리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올해 첫 모내기는 간성읍 교동리 함종운 농가의 논에서 진행됐으며 관계 공무원, 농협 관계자, 지역농업인 등이 참석했다. 이번 모내기에는 약 1,400평 규모의 논에 ‘오대’ 품종이 사용됐으며, 수확은 8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
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모내기 전·후 병해충 방제와 적정 물관리 등 현장 기술 지도를 강화하고, 기상 여건에 따른 재배관리 요령과 적정 이앙 시기의 중요성을 농가에 지속적으로 안내하는 등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적기 모내기를 통해 안정적인 수량 확보와 품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현장 지도를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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