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고성군
간성우체국, 점심시간 휴무제 시범운영
AI 요약속초우체국 소속 간성우체국이 7월 6일부터 3개월간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범 운영한다. 이는 근무자 휴식 보장 및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조치로, 시범 운영 후 정식 도입될 예정이다. 고성군 내 다른 우체국들은 이미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행 중이다.

속초우체국(국장 이철) 소속 간성우체국은 오는 7월 6일부터 3개월간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범 운영한다.
이번에 적용되는 점심 휴무 시간은 낮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1시간이며,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문제점을 보완한 뒤 정식 도입할 예정이다.
간성우체국은 창구근무자 5명이 근무하는 소규모 우체국으로, 점심 교대 시간에는 근무 인원이 줄어 도난이나 현금 피탈 등 금융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 또한 현재 운영 중인 점심 교대 시간(11:30~13:30)에는 장시간 대기로 인한 고객 불편이 증가하는 등 양질의 서비스 제공이 어려운 여건이다. 이에 점심시간 휴무제를 도입함으로써 근무자에게는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고, 고객에게는 보다 안정적이고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간성우체국을 제외한 고성군 내 거진·대진·죽왕·천진우체국은 2016년부터 순차적으로 점심시간 휴무제(12:00~13:00)를 운영하며 근무 여건 개선과 서비스 안정성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이철 속초우체국장은 간성우체국 점심시간 휴무제 시행에 따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홍보 및 안내를 철저히 하고, 앞으로 보다 친절하고 더 나은 우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적용되는 점심 휴무 시간은 낮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1시간이며,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문제점을 보완한 뒤 정식 도입할 예정이다.
간성우체국은 창구근무자 5명이 근무하는 소규모 우체국으로, 점심 교대 시간에는 근무 인원이 줄어 도난이나 현금 피탈 등 금융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 또한 현재 운영 중인 점심 교대 시간(11:30~13:30)에는 장시간 대기로 인한 고객 불편이 증가하는 등 양질의 서비스 제공이 어려운 여건이다. 이에 점심시간 휴무제를 도입함으로써 근무자에게는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고, 고객에게는 보다 안정적이고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간성우체국을 제외한 고성군 내 거진·대진·죽왕·천진우체국은 2016년부터 순차적으로 점심시간 휴무제(12:00~13:00)를 운영하며 근무 여건 개선과 서비스 안정성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이철 속초우체국장은 간성우체국 점심시간 휴무제 시행에 따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홍보 및 안내를 철저히 하고, 앞으로 보다 친절하고 더 나은 우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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