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수원특례시, 2026년 제1회 광교상생위원회 개최 …제4기 위원회 출범
AI 요약수원특례시가 제4기 광교상생위원회를 출범시키고, 광교상수원지역 주민지원 사업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제4기 위원회는 당연직 4명, 위촉직 16명으로 구성되며 2년간 활동한다. 위원회는 광교산 일대 지속 가능한 관리와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제4기 광교상생위원회가 출범했다. 수원특례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광교상생위원회’ 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광교상생위원회 위원장인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은 제4기 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국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을 위촉직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제4기 광교상생위원회는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 등 당연직 위원 4명과 위촉직 위원 16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이고, 2회 연임할 수 있다. 위촉직은 수원시의회 의원, 전문가, 상광교동·하광교동 주민, 시민단체, 거버넌스 관련 단체 회원 등이다.
상생위원회는 이날 ‘광교상수원지역 주민지원 사업에 대한 사항’을 심의·의결했다.
광교상생위원회는 ‘수원시 광교산 상생협의회’ †普가 체결한 ‘광교산 일대 지속 가능한 관리를 위한 상생 협력 협약’(2018년 2월 체결) 이행 평가에 관한 사항을 비롯해 ‘친환경 관리계획, 주민지원사업 관한 사항’, ‘불가피한 사정이 있는 공익시설 설치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광교산 상생협의회는 광교산 주민대표협의회, 범시민대책위원회, 수원시, 전문가, 거버넌스, 시의원이 참여해 광교산 주민불편해소와 광교저수지 비상취수원 기능 유지를 목적으로 대안을 마련하고 사회적 협의를 이루기 위해 2017년 7월 구성해 2018년 2월까지 활동했던 협의회다.
수원시 관계자는 “새로 출범한 제4기 광교상생위원회가 광교산 일대의 지속 가능한 관리와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힘쓸 것”이라며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협의체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교상생위원회 위원장인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은 제4기 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국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을 위촉직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제4기 광교상생위원회는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 등 당연직 위원 4명과 위촉직 위원 16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이고, 2회 연임할 수 있다. 위촉직은 수원시의회 의원, 전문가, 상광교동·하광교동 주민, 시민단체, 거버넌스 관련 단체 회원 등이다.
상생위원회는 이날 ‘광교상수원지역 주민지원 사업에 대한 사항’을 심의·의결했다.
광교상생위원회는 ‘수원시 광교산 상생협의회’ †普가 체결한 ‘광교산 일대 지속 가능한 관리를 위한 상생 협력 협약’(2018년 2월 체결) 이행 평가에 관한 사항을 비롯해 ‘친환경 관리계획, 주민지원사업 관한 사항’, ‘불가피한 사정이 있는 공익시설 설치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광교산 상생협의회는 광교산 주민대표협의회, 범시민대책위원회, 수원시, 전문가, 거버넌스, 시의원이 참여해 광교산 주민불편해소와 광교저수지 비상취수원 기능 유지를 목적으로 대안을 마련하고 사회적 협의를 이루기 위해 2017년 7월 구성해 2018년 2월까지 활동했던 협의회다.
수원시 관계자는 “새로 출범한 제4기 광교상생위원회가 광교산 일대의 지속 가능한 관리와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힘쓸 것”이라며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협의체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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