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달서구
월배지구 근생 제2구역 도시개발사업조합,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에 후원금 전달
AI 요약대구 달서구가 월배지구 근생 제2구역 도시개발사업조합으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받아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에 전달했다. 이 기금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양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은 2009년 설립 이후 1,271명에게 18억 5,700만 원을 지원했으며, 학교 교육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월배지구 근생 제2구역 도시개발사업조합(조합장 김희동)으로부터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09년 설립된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은 구민들의 지속적인 참여 속에 기금 100억 원을 조성했으며, 지금까지 성적우수·저소득층 장학금과 특기장학금 지원, 달서으뜸스승상 수여 등을 통해 총 1,271명에게 18억5,700만 원을 지원했다.
또한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25개 학교에 1억2,5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태훈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한 뜻을 모아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기금은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해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키우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09년 설립된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은 구민들의 지속적인 참여 속에 기금 100억 원을 조성했으며, 지금까지 성적우수·저소득층 장학금과 특기장학금 지원, 달서으뜸스승상 수여 등을 통해 총 1,271명에게 18억5,700만 원을 지원했다.
또한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25개 학교에 1억2,5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태훈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한 뜻을 모아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기금은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해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키우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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