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성산면,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 개최
AI 요약창녕군 성산면이 2026년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농경지와 하천에 방치된 폐농약 용기류 등 3.5톤의 영농폐기물을 수거했다. 이번 대회는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과 주민들의 자원 재활용 의식 고취에 기여했으며, 한국환경공단과 창녕군은 수집 장려금 1,300만 원과 우수 마을 시상금 25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창녕군 성산면은 22일 면사무소 주차장에서 18개 마을 이장과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농경지와 주변 하천에 방치돼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는 폐농약 용기류 등 영농폐기물 총 3.5톤을 수거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쾌적한 농촌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자원 재활용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또한 이번 대회로 한국환경공단과 창녕군은 수집장려금 1,30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며, 우수한 성과를 거둔 냉천마을을 포함한 4개 마을에 총 250만 원의 시상금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재식 면장은 “영농폐기물 수집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환경오염원을 사전에 제거하고, 미래세대에 물려줄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농경지와 주변 하천에 방치돼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는 폐농약 용기류 등 영농폐기물 총 3.5톤을 수거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쾌적한 농촌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자원 재활용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또한 이번 대회로 한국환경공단과 창녕군은 수집장려금 1,30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며, 우수한 성과를 거둔 냉천마을을 포함한 4개 마을에 총 250만 원의 시상금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재식 면장은 “영농폐기물 수집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환경오염원을 사전에 제거하고, 미래세대에 물려줄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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