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1200마리 개체 수 조절
AI 요약정읍시가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 및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2026년까지 길고양이 중성화(TNR) 수술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올해 1200마리를 대상으로 마리당 20만원의 수술비를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체중 2.5kg 이상 길고양이가 대상이며, 임신·수유 중인 개체는 제외된다. 시민 접수 후 전문 포획팀이 포획, 지정 동물병원에서 수술 후 원래 장소에 방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읍시가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 2월 23일부터 ‘2026년 길고양이 중성화(TNR) 수술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도심 주택가 등에서 자연 번식하는 길고양이의 개체 수를 조절해 소음 등의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인도적인 방법으로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200마리이며, 마리당 20만원의 수술비를 지원한다. 사업은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사업 대상은 정읍시 관내에 서식하는 체중 2.5kg 이상의 길고양이다. 단, 임신 중이거나 젖을 먹이는 개체는 수술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민이 정읍시청 축산과 동물보호팀에 전화(063-539-6401~4)로 접수하면, 시에서 운영하는 전문 포획팀이 현장을 방문해 고양이를 포획한다. 이후 지정 동물병원에서 중성화 수술을 마친 뒤 원래 장소에 다시 방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시는 관내 동물병원 4곳(제이에스, 마이펫, 다나, 조은)과 위탁 협약을 맺고 체계적인 수술과 사후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신기환 축산과장은 “길고양이 중성화는 개체 수 조절을 통해 주민 간의 갈등을 줄이고 동물 복지를 실현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정읍을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도심 주택가 등에서 자연 번식하는 길고양이의 개체 수를 조절해 소음 등의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인도적인 방법으로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200마리이며, 마리당 20만원의 수술비를 지원한다. 사업은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사업 대상은 정읍시 관내에 서식하는 체중 2.5kg 이상의 길고양이다. 단, 임신 중이거나 젖을 먹이는 개체는 수술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민이 정읍시청 축산과 동물보호팀에 전화(063-539-6401~4)로 접수하면, 시에서 운영하는 전문 포획팀이 현장을 방문해 고양이를 포획한다. 이후 지정 동물병원에서 중성화 수술을 마친 뒤 원래 장소에 다시 방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시는 관내 동물병원 4곳(제이에스, 마이펫, 다나, 조은)과 위탁 협약을 맺고 체계적인 수술과 사후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신기환 축산과장은 “길고양이 중성화는 개체 수 조절을 통해 주민 간의 갈등을 줄이고 동물 복지를 실현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정읍을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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