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순창군
순창군립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프로그램 운영 시작
AI 요약순창군립도서관이 순창군다함께돌봄센터와 협력하여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돌봄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4개월간 운영되며, 독서 습관 형성 및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도서관 견학, 사서 및 작가와의 만남, 독후 활동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순창군립도서관이 순창군다함께돌봄센터와 협력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돌봄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독서활동과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 아동의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수업은 지난 21일 진행됐으며, 참여 아동들은 도서관을 방문해 도서 대출과 반납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사서와 함께 책을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독서 내용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약 4개월간 운영될 예정으로 △도서관 견학 및 체험활동 △사서 및 작가와의 만남 △그림책 및 아동도서 함께 읽기 △독서지도 강사와 연계한 독후 활동 등 다양한 참여형 수업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아동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자기주도적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아동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을 위한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돌봄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독서활동과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 아동의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수업은 지난 21일 진행됐으며, 참여 아동들은 도서관을 방문해 도서 대출과 반납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사서와 함께 책을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독서 내용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약 4개월간 운영될 예정으로 △도서관 견학 및 체험활동 △사서 및 작가와의 만남 △그림책 및 아동도서 함께 읽기 △독서지도 강사와 연계한 독후 활동 등 다양한 참여형 수업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아동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자기주도적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아동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을 위한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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