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 초화류 식재 및 손바닥정원 정비
AI 요약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이 광교카페거리와 대학로마을 일대 손바닥정원을 정비하고 계절 초화류를 식재하며 주민들의 생활 속 녹지 공간 확충에 나섰다. 지역 단체와 주민 50여 명이 참여해 잡초 제거 및 쓰레기 정비 후 메리골드, 베고니아 등을 심었다.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동장 송숙영)은 지난 21일 광교카페거리와 대학로마을 등 관내 손바닥정원을 정비하고 계절감을 만끽할 수 있는 초화류를 식재했다.
손바닥정원은 작은 규모의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조성하는 생활정원으로, 생활권 곳곳에 꽃과 녹지를 더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번 활동에는 광교1동 단체장협의회와 광교카페거리 발전위원회, 광교대학로마을 발전협의회 등 지역 단체와 주민 50여 명이 참여해 마을 단위로 힘을 모아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손바닥정원 내 잡초, 쓰레기를 정비한 뒤, 메리골드와 베고니아 등 계절 초화를 식재하며 생활 속 정원 가꾸기에 동참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마을 곳곳의 작은 공간을 꽃과 식물로 채우는 손바닥정원은 주민들이 가장 가까이에서 자연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함께 가꾸며 따스한 봄의 정취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손바닥정원은 작은 규모의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조성하는 생활정원으로, 생활권 곳곳에 꽃과 녹지를 더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번 활동에는 광교1동 단체장협의회와 광교카페거리 발전위원회, 광교대학로마을 발전협의회 등 지역 단체와 주민 50여 명이 참여해 마을 단위로 힘을 모아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손바닥정원 내 잡초, 쓰레기를 정비한 뒤, 메리골드와 베고니아 등 계절 초화를 식재하며 생활 속 정원 가꾸기에 동참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마을 곳곳의 작은 공간을 꽃과 식물로 채우는 손바닥정원은 주민들이 가장 가까이에서 자연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함께 가꾸며 따스한 봄의 정취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