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꽃과 함께 걷는 초전면, 산파체스로 물드는 거리
AI 요약성주군 초전면이 봄꽃을 활용해 주요 시가지에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며 면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따뜻한 거리 환경을 제공한다. 칠선교, 면사무소, 초전중학교 등지에 산파체스를 식재하여 봄의 향기를 더했다.

성주군 초전면은 4월 21일 봄꽃을 활용하여 경관을 정비하고 쾌적하고 따뜻한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연도변에 꽃길을 조성하였다. 이를 통해 면민과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꽃길 조성은 초전면의 초입인 칠선교를 비롯한 면사무소 주변과 초전중학교 등 주요 시가지에 추진되었으며, 면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배치된 70여 개의 화분에 봄의 향기를 전하는 산파체스를 식재하여 곳곳을 화사하게 장식했다.
초전면장은 “봄꽃이 어우러진 산파체스 꽃길 조성으로 누구나 머물고 싶은 거리 환경을 만들고자 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로 살기 좋은 초전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꽃길 조성은 초전면의 초입인 칠선교를 비롯한 면사무소 주변과 초전중학교 등 주요 시가지에 추진되었으며, 면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배치된 70여 개의 화분에 봄의 향기를 전하는 산파체스를 식재하여 곳곳을 화사하게 장식했다.
초전면장은 “봄꽃이 어우러진 산파체스 꽃길 조성으로 누구나 머물고 싶은 거리 환경을 만들고자 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로 살기 좋은 초전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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