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어르신의 하루를 깨끗하게, 찾아가는 빨래방 운영
AI 요약성주군 가천면이 거동 불편 및 세탁 여건이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대형 빨래 차량을 이용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를 금봉리 마을회관에서 실시했다. 이불 등 부피가 큰 세탁물을 직접 수거, 세탁, 건조 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위생 관리와 생활 편의를 높였다.

성주군 가천면(면장 이수경)은 4월 21일(화) 금봉리 마을회관에서 거동이 불편하거나 세탁 여건이 열악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대형 빨래 차량을 활용한「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를 실시했다.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은 이불 등 부피가 크고 무거운 세탁물을 처리하기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세탁물을 수거한 뒤, 세탁 및 건조 과정을 거쳐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평소 위생관리에 어려움을 겪던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함은 물론, 세탁 과정 전반을 현장에서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금봉리 이장은 “이불이 무거워서 몇 달 동안 빨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깨끗하게 빨아주니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수경 가천면장은 “이번 서비스는 어르신들의 일상 속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한 생활 밀착형 복지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은 이불 등 부피가 크고 무거운 세탁물을 처리하기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세탁물을 수거한 뒤, 세탁 및 건조 과정을 거쳐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평소 위생관리에 어려움을 겪던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함은 물론, 세탁 과정 전반을 현장에서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금봉리 이장은 “이불이 무거워서 몇 달 동안 빨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깨끗하게 빨아주니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수경 가천면장은 “이번 서비스는 어르신들의 일상 속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한 생활 밀착형 복지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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