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괴산군
괴산군,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인명피해 우려지역 현장 점검 실시
AI 요약충북 괴산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인명피해 우려지역 및 주요 시설물 27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반은 위험요소 제거, 주민 대피 계획, 괴산댐 운영 현황 등을 점검하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인명피해 우려지역 및 주요 시설물 27개소를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점검반은 이수현 부군수와 신인섭 안전정책과장 등 4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5월 14일까지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우기 전 위험요소 제거 여부 △현장 통제체계 및 주민 대피계획 △괴산댐 운영 현황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점검 등이다.
점검 첫날인 지난 20일에는 이수현 부군수와 점검반이 칠성면 외사지구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3곳과 괴산수력발전소를 찾았다.
점검반은 괴산댐 운영 상황을 확인하는 한편, 호우 대비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통제 체계 및 주민대피계획 점검했다.
군은 댐 운영기관과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수현 부군수는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고 있어 사전 점검과 대비가 중요하다”라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지역 관리와 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점검반은 이수현 부군수와 신인섭 안전정책과장 등 4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5월 14일까지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우기 전 위험요소 제거 여부 △현장 통제체계 및 주민 대피계획 △괴산댐 운영 현황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점검 등이다.
점검 첫날인 지난 20일에는 이수현 부군수와 점검반이 칠성면 외사지구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3곳과 괴산수력발전소를 찾았다.
점검반은 괴산댐 운영 상황을 확인하는 한편, 호우 대비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통제 체계 및 주민대피계획 점검했다.
군은 댐 운영기관과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수현 부군수는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고 있어 사전 점검과 대비가 중요하다”라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지역 관리와 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